2026년 전북청소년참정권운동본부 출범식 및 워크숍
“청소년은 미래가 아닌, 바로 오늘의 시민이다!”
지난 4월 18일, 인후청소년센터가 전북 청소년들의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전북 10개 기관, 81명의 주권자가 모여 <2026 전북청소년참정권운동본부>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습니다.
단순한 출범식을 넘어, 우리의 일상을 바꾸는 진짜 정치를 위해 머리를 맞댔던 시간!
우리가 했던 일들
“청소년은 현재의 시민!” 당당한 출범 선언
6월 3일, 1만 모의투표를 위한 완벽 준비 완료!
전주, 군산, 순창, 장수, 진안... 지역의 경계를 허물고 하나로 뭉친 우리! 이제 각 지역에서 1만 명의 목소리를 모으러 출동합니다.
우리의 표가 세상을 바꾸는 그날까지, 전북청소년참정권운동본부의 행보를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