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회기에 걸쳐 비폭력대화 4단계(관찰-느낌-욕구-부탁)를 배웠습니다
변화 포인트
처음에는 관찰과 평가를 구분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지만,
활동을 통해 ‘꼬리표가 사람을 가린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또한 갈등의 원인이
‘존중받고 싶은 마음’
‘자유에 대한 욕구’임을 깨닫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거절을 ‘나에 대한 거부’가 아닌
‘상황에 대한 선택’으로 받아들이며
대화에 대한 자신감도 높아졌습니다 
2026년 하반기, 더욱 발전된 프로그램으로 이어집니다!